안녕하세요. 박 유수입니다.
흐를 ‘유’, 물 ‘수’.
물처럼 흐르듯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.
저는 현존을 전하고, 마음의 거울을 닦는 사람입니다.
과거와 미래의 파도 속에서도
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길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.
PYA(Park Yusu Archive)는
그 순간들을 기록하고, 그림과 글, 사진과 영상으로 표현하는 공간입니다.
여기에는 일상의 장면, 마음의 변화, 그리고 삶의 방향을 비추는 이야기가 담깁니다.
저의 작업은 한 가지 목표를 향합니다.
누군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,
그 거울을 다시 맑게 닦아 세상을 빛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것.
그리고 그 시작은 언제나 ‘현존’에서 비롯됩니다.
현존은 불필요한 과거의 후회와 미래의 불안을 내려놓고,